Selasa, 13 September 2011

SHINee 화살 (Quasimodo) lyric

가슴 가득한 그대 흔적 
나를 숨쉬게 해요
달빛에 긴 밤이 모두 물들면
헤어날 수 없는 기다림 다 끝이 날까요
기적을 빌어 묻고 답해요

오 그대 맘에 닿고 싶은 날 말하지 못해
시린 구름 뒤에 가린 별빛들처럼
사랑해 입술 끝에 맴돌던 아픈 고백
모두 끝내 눈물에 흘러

심장에 닿은 이 화살은 
이젠 내 몸 같겠죠
죽을 만큼 너무 아파도
내 맘에 박힌 그대를 
꺼낼 수 없네요
사랑이라서 
난 사랑이라서

나 그댈 갖지 못해도 내 맘이 끝내
슬픈 인연의 벽 앞에 가로막혀도
사랑해 바라볼 수만 있는 곳이라면
그댄 내 전부니까

수 많은 밤 지새우다
내 눈물 같은 별빛이
멎지 않는 비가 되면
기억해요 내가 사랑했단 걸

나 그댈 갖지 못해도 내 맘이 끝내
슬픈 인연의 벽 앞에 가로막혀도
사랑해 바라볼 수만 있는 곳이라면
그댄 내 전부니까
 
나 그댈 갖지 못해도 내 맘이 끝내
슬픈 인연의 벽 앞에 가로막혀도
사랑해 바라볼 수만 있는 곳이라면
그댄 내 전부니까
 
힘겹지 않아요 oh no
내 그대라 그대니까
아파도 울려도 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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